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운데)가 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분쟁 지역의 아동 권리를 주제로 한 회의를 주재한 뒤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3월 안보리 순회 의장국인 미국을 대표해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 안보리 회의장에서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이날 회의를 주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