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외국인 대상 운전면허 전환을 엄격화한 이후 시험 합격률이 뚝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3일 NHK방송 등에 따르면 일본 경찰청은 운전면허 전환 요건을 지난해 10월 강화한 이후로 3개월 동안 합격률이 필기시험 42.8%, 기능시험 13.1%로 집계됐다고 전날 밝혔다. 각각 92.5%, 30.4%였던 2024년 합격률과 비교해 절반 수준 이하로 낮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