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한국인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40여명 남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민선희 기자 =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23명이 3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