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중 23명이 3일 다른 국가로 대피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최근 이란을 공격한 데 이어 미국이 공격을 지속하겠다고 밝히면서 교민 안전과 관련한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중 23명이 3일 다른 국가로 대피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최근 이란을 공격한 데 이어 미국이 공격을 지속하겠다고 밝히면서 교민 안전과 관련한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