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판이네’…쿠팡 알바 뛰던 임주환 이번엔 뷰티 행사에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걸 봤다는 목격담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주목 받은 배우 임주환이 뷰티 브랜드 행사장에 간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임주환은 3일 소셜미디어에 뷰티 브랜드 행사가 열린 백화점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사진 속 임주환은 가죽 재킷 등으로 깔끔하게 차려 입은 모습이었다.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과는 상반된 모습이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엔 “어제 이천 4센터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 봐”라는 내용 등이 담긴 글이 퍼졌다. 지난해 8월에 올라온 글이 뒤늦게 확산한 것이다.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잠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했다.다만 임주환은 현재 작품 활동만 하고 있다고 한다.임주환은 지난해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했고, 연극 ‘프라이드’에도 나왔다.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