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무속인을 내세워 피해자를 가스라이팅해 수십억원을 뜯어낸 40대 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 끝에 재판에 넘겨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하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