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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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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들] 세조는 폭군, 광해는 현군? 영화가 비틀어버린 역사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조선 왕조 500년사에서 '패륜'은 왕의 숙명 같은 그림자였다. 형제를 죽이는 것은 다반사였고 아버지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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