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파괴, 독재의 길"…"아스팔트 극우 품으로"

장동혁 지도부를 비롯한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통과신 '사법 3법'은 '사법 파괴'라면서 장외 규탄대회에 나섰습니다. 가세한 몇몇 지지자들은 '윤 어게인'을 외쳤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