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다가 사직한 김선태씨가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 '충주맨' 혹은 '김선태 주무관'으로 잘 알려진 김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이름('김선태')으로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 아직 영상을 게시하지 않았지만, 3일 오후 5시 50분 기준 구독자는 2만8천여명에 달한다. 충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