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임금체불 실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관련 통계지표를 기존 3개에서 11개로 확대하고, 이를 매월 집계해 공개하기로 했다. ‘세계 비만의 날’을 맞이하는 가운데 정부가 심화하는 국내 소아∙청소년 비만 문제와 관련해 조기 예방과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소아∙청소년의 비만 유병률은 10년 전과 비교해 약 4%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