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경에서] 분노·걱정에 귀국하는 사람들도…"마지막까지 싸울것"

(카프쾨이·반[튀르키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약 560㎞에 달하는 이란과 튀르키예 국경에 설치된 검문소 3곳 중 하나인 카프쾨이 검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