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성형 AI(인공지능) 시장의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앤트로픽의 AI 서비스 ‘클로드(Claude)’가 국내 이용자를 빠르게 흡수하며 존재감을 키우는 반면, 선두 주자인 오픈AI의 ‘챗GPT’와 구글 ‘제미나이’는 성장세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4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클로드의 지난 2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