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혜영이 둘째를 낳은 뒤 사구체신염을 투병 중에도 방송에 임했다고 전했다. 김혜영은 3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나와 '싱글벙글쇼'를 33년 간 진행하며 있었던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김혜영은 "둘째를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구체신염을 앓았다. 신장에 구멍이 나 혈류가 계속 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걸러줘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