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영표 청춘 로맨스가 다시 시작된다.오는 3월 6일(금)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진영은 극 중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아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한 사람의 진심을 그려낼 예정이다.연태서는 ‘오늘만 무사히’를 목표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인물로 미래의 거창한 꿈보다 현재에 충실하며 스스로 자립에 성공한 독립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박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10대부터 30대까지, 한 인물의 시간을 관통하는 감정의 흐름을 그려내며 감정보다 책임이 앞서는 사랑을 담아낸다.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을 증명하고, 흔들림 속에서도 선택을 이어가는 연태서의 서사는 박진영 로맨스의 또 다른 확장을 예고한다.지난해, 그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