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 전문 매체인 ‘이란 인터내셔널’은 3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