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X 전국 중등영어단어 챔피언십, 서울대 관악캠퍼스서 결선 치러

‘VisionX 전국 중등영어단어 챔피언십’ 오프라인 결선이 지난 달 28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는 정상어학원, 미래탐구, 베토영어, 플에이스영어학원 등 전국 단위 브랜드 학원은 물론, 시흥 제임스에듀, 기빙트리, 루원클라이어학원 등 지역 거점 사교육기관 50여 곳이 참여했다. 참여 교육기관들은 이번 대회의 ‘챌린지 시스템’을 활용해 구정 연휴 기간에도 학생들의 학습 미션을 독려했다. 그 결과 다수의 ‘S랭커’ 배출과 결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행사 기간 중 온라인상에서 130만 건의 도전 횟수와 5만 여건의 친구 초대 요청을 기록하는 등 전국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인 도전과 몰입을 통해 자신만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장이 됐다. 당초 조직위원회는 온라인 예선 상위 100명을 초청할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높은 호응과 참여 기관들의 요청에 따라 최종 상위 120명까지 선발 인원을 확대해 결선을 진행했다. 결선은 단순 암기를 넘어 실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