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헤리티지 보존 기술 전한다…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제 교육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각국의 문화유산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진이 한국을 찾아 K-보존과학 기술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