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퇴장' 선택한 '배구 전설' 양효진이 남긴 대기록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렸던 베테랑 미들 블로커 양효진(37·현대건설)이 2025-2026시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