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설렘→애틋 다 잡을 ‘샤이닝’ 관전포인트3

박진영, 김민주의 새로운 감성 로맨스가 베일을 벗는다. 오는 3월 6일(금)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모두의 마음을 환하게 빛낼 두 남녀의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릴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 ‘첫사랑 아이콘’ 박진영X김민주, ‘감성 로맨스 콤비’ 김윤진 감독X이숙연 작가의 만남!‘샤이닝’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두 청춘 배우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푸르른 싱그러움과 섬세한 울림을 겸비한 두 배우는 각각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삶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며 깊은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여기에 드라마 ‘그해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