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부천FC가 '창단 첫 K리그1 승격'을 지휘한 이영민(52) 감독과 동행을 2028년까지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