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352820)에 풋옵션과 관련한 256억 원을 받지 않을 테니 다니엘(20·다니엘 준 마쉬)을 뉴진스로 복귀시켜달라는 ‘빅딜’을 제안했지만, 하이브 자회사이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팀 내 다니엘 흔적 지우기에 돌입했다.3일 뉴진스가 팬들과 소통하는 팬 플랫폼인 포닝 측은 ‘포닝 서비스 정비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글을 올렸다. 포닝은 “뉴진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현재 서비스 중인 일부 콘텐츠를 정비하게 됐다, 포닝은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이 쌓아온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으나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콘텐츠를 재정비하게 됐으며, 일부 콘텐츠는 아래 일정을 기점으로 종료 예정”이라고 전했다.공지글에 따르면,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의 대화 메시지가 포닝에서 곧 삭제될 예정이다. 포닝은 “팬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콘텐츠인 만큼 열람 가능 기간을 두었다”라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