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빙속 전설' 다카기 미호 은퇴…"세계선수권대회가 마지막"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일본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다카기 미호(31)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