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가 ‘마이 리틀 퍼피’ ‘문라이터2: 무한한 금고’ 등 다양한 인디 게임을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2로 발매한다고 3일 밝혔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드림모션이 지난해 11월 선보인 어드벤처 게임 ‘마이 리틀 퍼피’는 5월 29일 닌텐도 e숍에서 다운로드 버전으로 출시된다. 패키지 버전은 6월 발매된다.마이 리틀 퍼피는 강아지 ‘봉구’의 입장에서 주인과 다시 만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내용이다. 봉구의 의상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추가돼 다양한 코스튬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문라이터2: 무한한 금고는 닌텐도 스위치에서 인기를 끌었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의 속편이다. 이용자는 생동감 넘치는 3D 세계에서 던전을 탐험하고 전투를 벌여 유물과 전리품을 모을 수 있다.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2에서 한국어 판으로 올해 배포될 예정이다.‘숲속의 작은 마녀’는 견습 마녀의 일상을 체험하는 힐링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신비로운 숲을 탐험하고 마을을 도우며 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