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만원 노트북 시켰는데 헌 패딩이”…물건은 중고장터에 등장, 범인은?

230만원짜리 새 노트북을 주문했는데 낡은 패딩이 배송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실종된 노트북은 중고장터에서 되팔리고 있었고, 범인은 택배기사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