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만 걸려라…'월이율 3%' 미끼로 가상자산 지갑 탈취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서울 강북경찰서는 월 3%의 고이율을 미끼로 8억원 가량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일당 7명을 검거해 총책 A(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