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고(故) 앙드레김의 양아들 김중도 대표가 아버지의 사망 후 겪었던 경영악화와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앙드레김 아뜰리에 김중도 대표는 3일 유튜브 채널 ‘C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