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점프정형외과는 한국여자축구연맹과 대한민국 여자축구 선수들의 건강 증진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업무협약식은 서울점프정형외과 대표원장과 한국여자축구연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6일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자축구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안전하게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주요 협약 내용에 따라 서울점프정형외과는 한국여자축구연맹 소속 선수들에게 ▲스포츠 손상 및 정형외과 질환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 ▲맞춤형 재활 치료 및 부상 예방 프로그램 ▲연맹 주관 주요 대회 시 의료 자문 및 지원 등 최고 수준의 포괄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대한민국 여자축구 인프라 발전과 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한 상호 협력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하정구 서울점프정형외과 대표원장은 “대한민국 여자축구 선수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