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산하 서울재활병원(병원장 이지선)은 새병원 건립을 위한 ‘새병원건립모금캠페인위원회(이하 모금캠페인위원회)’를 발족하고 공공재활 인프라 확충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모금캠페인위원회 발족식은 지난 달 26일 서울 웨스틴 조선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발족식에는 이지선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보직자와 지역사회 및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병원 건립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김충한 한국이앤엑스 대표, 이해연 현진스포텍 회장, 이경률 SCL그룹 회장, 김주환 허브교회 담임목사, 문숙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 원장, 홍성주 희망나눔 온 이사장 등 명예위원장 및 공동위원장 6인을 포함해 총 43명을 발전위원으로 위촉했다. 모금캠페인위원회는 새병원 건립에 필요한 재원 조성과 대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참여 확산 전략 수립 등을 수행하는 자문·지원 기구다. 위원회는 정기 회의와 간담회, 대외 활동을 통해 모금 전략과 실행 과제를 논의하고 기업 및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