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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 saat, 21 dakika
“19년의 불꽃같은 삶”…화마 속 쓰러진 소방관 3개월 사투 끝 순직
경기 고양시 자동차공업사 화재 진압 중 쓰러진 성치인 소방경이 투병 3개월 만에 순직했다. 19년간 현장을 지킨 베테랑의 희생에 당국은 훈장 추서와 예우를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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