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타가 음악가에서 화가로 변신했다. 코로나 팬데믹 때 취미로 그림을 시작했다는 그는, 이번 개인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4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