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에 가두고 폭언만”…‘마약 누명’ 벗은 래퍼, 소속사 공개 저격

래퍼 디아크(본명 김우림)가 소속사를 향해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디아크는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앨범이나 내달라 회사야. 리뉴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