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재외국민 보호대책 점검

외교부는 3일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최근 중동 상황과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국방부·국토교통부·국가정보원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 주두바이총영사관, 주오만대사관 등 재외공관도 화상으로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