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신보가 미국 주요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아이브의 지난달 23일 발매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조명했다. 빌보드는 이들의 신보에 대해 “아이브의 새 앨범은 한층 더 다듬어진 음악적 방향을 제시한다”라며, “사운드를 확장한 강렬한 단체곡과 함께 멤버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낸 솔로곡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유지하면서도 개인과 그룹으로서 ‘아이브’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라고 덧붙이며 정규 2집 내 멤버 전원의 솔로 트랙을 담아낸 점에 주목했다.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은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지난달 9일 공개된 곡으로, EDM 장르의 강렬한 사운드와 주체적인 메시지를 통해 이번 앨범이 제시하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