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이현복(사법연수원 30기)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와 윤준석(연수원 39기) 전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현복 전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 판사와 대법원 법원행정처 공보관실 심의관,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법 여주지원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달 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을 끝으로 명예퇴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