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TT 넷플릭스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의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단독 생중계하는 것을 두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여당 간사)가 ‘K-콘텐츠 중계 시 글로벌 OTT 지원책을 고려하라’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촉구했다.임 의원은 4일 국회 문체위 전체회의에 업무보고를 위해 참석한 최휘영 문체부 장관에게 “넷플릭스 단독 중계가 무엇을 시사하는지 알고 있나. 전 세계인이 넷플릭스에 가입하지 않으면 BTS 공연을 볼 수 없다. 그러니까 넷플릭스가 IP도 포기한 것”이라며 “대중문화교류위원회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