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기간 골프’ 민형배, 자신 고발한 시민에 무고 맞고소…결과는 무혐의

국정감사 기간 중 기업인들과 골프를 쳐 논란이 됐던 민형배 국회의원이 자신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광주시민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시민은 최근 경찰로부터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4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민 의원은 2025년 5월 16일 광주 광산구에 거주하는 50대 시민 A씨를 청탁금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