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서울 남산 60배 규모에 나무 3600만 그루 심는다

산림청은 올해 서울 남산의 60배 달하는 면적에 나무 3600만 그루를 심는다. 산림청은 산림자원 조성사업과 연계한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산림청은 서울 남산 면적의 약 60배에 달하는 1만8000㏊에 3600만 그루를 심는다. 일부 면적은 기존 나무를 베어 새로 심는다. 연간 13만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