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부의 인터넷매체 광고 상당수가 조선일보 계열에 집중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과정에서 조선일보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기도 했다.양문석 의원은 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재현 문체부 문화미디어사업실장에게 “범죄집단 조선일보 계열 인터넷 미디어에 5%의 정부광고를 밀어넣는 게 정상적인가, 비정상적인가”라며 “특혜 아닌가. 정확하게 대답하라”고 물었다. 해당 매체 및 계열사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는 근거는 언급하지 않았다.양 의원은 “영국의 경우 정부광고의 78%를 디지털 매체에 집행한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