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혜주가 없다…증시 패닉에 방산·해운주도 결국 '털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의 반사 수혜를 볼 것으로 평가됐던 방산주와 해운주가 연이틀 이어진 폭락장에 결국 주저앉았다. 이들 종목은 중동 전역에 군사적 긴장감이 확산하면서 전날 '불기둥'을 세웠고 4일도 대부분 상승 출발했지만, 전방위적인 투매에 버티지 못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후 2시 5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