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 전 경기도 교육감이 안민석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송주명·김거성 등 지난 지방 선거에서 경기도 교육감에 출사표를 던졌던 민주진보 후보들은 유은혜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김상곤 전 교육감은 지난 3일 안민석 후보 선거 사무실을 방문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김 전 교육감은 "안민석 후보는 교사, 교수 출신에 국회 교육위에서 오래 일한 교육 전문성을 갖고 있다"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경기도 학부모 200여 명도 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정은자 늘품부모협회 회장은 "안민석 후보가 산적한 경기교육의 문제를 해결할 힘 있는 경기교육 해결사"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