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방해' 항소심 시작…尹 재판 직접 출석

[앵커] 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내란전담재판부가 맡는 가운데 2심 재판도 중계가 허용됐는데요. 법원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채희 기자. [기자] 네. 오후 2시부터 윤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방해' 항소심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난해 12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통과된 뒤 처음 열리는 재판인데요. 정식 공판은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는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