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발생한 18개월 여아의 지게차 치임 사망 사고를 둘러싸고 사고 발생 지역의 안전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이 나온다. 4일 인천 서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0분경 청라동의 한 과일가게 앞 인도에서 주차된 지게차가 밀려 내려오며 18개월 여아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어 집중 치료를 받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