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오지 말라" 해도 자꾸…BTS 정국 스토킹 여성 구속기소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스토킹한 30대 브라질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