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아틀라스, 물류센터에 먼저 투입…혁신 속도 높이겠다”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는 4일 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 “(국내 해운업체들에게는) 턴어라운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2024년 홍해 사태 때도 공급망 교란으로 운임이 2배 정도 오르며 당시 해운·물류 회사들이 수혜를 많이 봤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