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년 이별 끝내자”…단종·정순왕후 합장 청원 나선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

계유정난을 소재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두며 단종의 비극적인 삶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570년째 서로 다른 능에 잠들어있는 단종과 정순왕후를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