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구속됐다. 관련 녹취록이 공개되며 의혹이 제기된 지 64일 만이다. 이재명정부의 첫 여성가족부 장관 물망에 올랐던 강 의원은 보좌관 갑질 논란으로 후보자에서 낙마한 데 이어 8개월 만에 구속되며 영어의 몸이 됐다. 22대 국회에서 구속된 현직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