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르스 포 라스무센 전 나토(NATO) 사무총장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전쟁이 장기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러시아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