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등록금과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청소년과 청년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연예계에서는 단순한 성금을 넘어 미래 세대를 겨냥한 장학·교육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무대에서 사랑받는 스타들이 무대 밖에서는 다음 세대의 학업을 돕는 후원에 나서고 있다. 그 가운데 가수 윤하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5일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