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박봄 주장한 마약 의혹 전면 부인…“마약 안 해”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산다라박이 박봄이 제기한 마약 투약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전날 박봄이 주장한 마약설을 직접 해명했다. 앞서 박봄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입장문에서 2010년 향정신성의약품 애더럴 80여 정을 세관 신고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