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출범한 ‘고령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올해부터 정식사업으로 전환한다. 4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홀로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70세 이상 노인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 매니저가 병원까지 동행해 접수와 수납, 처방전 수령 등의 과정을 돕는다. 시는 전국 처음으로 국토교통부 실증특례 승인을 받은 전용 차량 플랫폼을